베니스비치에 위치한 구글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는 조나단 덕분에 구글에 다녀왔다. *_* 아트스쿨인 우리학교보다 더 아티스틱한 장소였다 ( 곳곳에 일러스트레이션과 스컵쳐들이 있었다 ) 덕분에 공짜음식과 음료수를 조금 가져올 수 있었다. 더욱 인상깊었던 것은 바로 옆에 위치한 베니스 비치였는데, 캘리포니아에 살면서 이렇게 캘리포니아 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와보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놀랐다. 젊은 히피들이 바글 대던 베니스비치.

구글 어스로 "분당"을 찾아보겠다며 눈에 불을 키고 나선 조나단. 그러나 분당은 찾기에 너무 작았다. 

베니스 비치. 아티스트들이 해변가에서 작품들을 팔고 있었는데 좋은 값에 인상적인 작품을 몇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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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re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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